이번주 수요일(14일)에 호주 쉬라즈 와인모임이 있었다.
와인동호회 형님 한분이 크리스마스때 호주에 여행다녀오시면서
호주 와이너리를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와인과 면세점에서
사오신 와인들을 감사하게도 풀어주셨다.
와인동호회 형님 한분이 크리스마스때 호주에 여행다녀오시면서
호주 와이너리를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와인과 면세점에서
사오신 와인들을 감사하게도 풀어주셨다.
호주는 쉬라즈 품종이 유명한데 이번에 마신 와인들은 정말 모두 판타스틱! 했다.
평균적으로 다들 70호주달러정도에 사오셨다고 했는데 정말 좋았다.
평균적으로 다들 70호주달러정도에 사오셨다고 했는데 정말 좋았다.
1. Tyrrell's House Block Reserve Shiraz 1998
이 와인은 호주 New South Wales Huter Valley의
Tyrrell 와이너리에 가셔서 직접 사오신 와인이다.
테이스팅을 직접 해보시고 사오셨단다.
현지 가격으로 70달러정도고 우리나란 수입이 안되는 와인.
이 와인은 특징이 많은 와인였다.
우선 와인에 침전물이 있다. 현대 와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데 말이다.
또 정말 특이한것은 프랑스 그랑크뤼와 같은 그 특유의 꾸리꾸리한
어떤분의 말로 표현하자면 청국장같은ㅋ 그 향이 있으며
진한 가죽향이나는 쉬라즈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와인이였다.
오히려 정말 프랑스의 그랑크뤼같은 와인이였다.
zerotae 별첨



2. Kaesler The Bogan Shiraz 2005
이 와인은 호주 면세점에서 70달러 정도에 사오신 와인.
이 와인은 이날 모인 와인동호회 사람들한테 최고의 찬사를 받은 와인이다.
이와인은 RP(로보트 파커 점수)96점, WS(와인스펙터) 90인 검증된 와인이다.
우리나라에서 판매가격은 167,200원이다 (넘 비싸다 ㅠㅠ)
이 와인은 짙고 풍부한 향으로 풀바디 와인으로 처음 스파이시한 맛이 나다가
뒷맛은 바닐라 및 초콜라 향이 아주 강했다. 정말 판타스틱! 했다.
이 맛의 감과 여운이 글쓰는 아직까지 기억이 날정도로
정말 굉장한, 맛있는 와인이다.
zerotae 별첨




3. Two Hands Bella's Garden Shiraz 2006
투핸즈 와인은 우리나라에서 엄척 유명한 와인이다.
특히 이 와인은 와인스펙터 선정 2006년 100대 와인중
10위에 오른와인으로 유명하다.
보통 와인 라벨에 두손이 그려져 있는 앤젤스를 많이들 보거나 마셨을텐데
이와인은 앤젤스의 2단계 위급 와인이다.
우리나라에선 156,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와인은 위 2와인과 다른? 전형적인 쉬라즈의 맛이다.
풀바디로 풍부하면서 달콤한 타닌감과 입을 상쾌하게 하는 산미까지.
역시 호주 쉬라즈 와인으로 가장 대표적 와인이라 할만한 와인이다.
zerotae 별첨



4. Jacob's Creek Limited Release Shiraz Carbernet 2000
우리가 보통 2만원대에 마시는 가격대비 좋은 와인인 멜롯, 그레나쉬 쉬라즈
등으로 유명한 Jacob's Creek의 한정판? 와인이다.
쉬라즈(55%)와 카쇼(45%)가 블랜딩된 와인이며
우리나라에서 160,000원에 판매된다.
짙고 풍부한 향으로 약간 스파이시하며
캬쇼의 힘있는 맛 즉 숙성되고 원숙한 타난의 맛이 느껴진다.
zerotae 별첨



5. Henschke Keyneton Eatates Euphonium 2005
이와인은 생산자가 Henschke 이며 이름이 케이튼 이스테이트 유포늄이다.
헨쉬키(헨즈케)는 1861년 종교학대를 피해 독일로 도망쳐온
요한 크리스찬 헨쉬키(Johann Christian Henschke)가
바로사의 케인튼 토지를 매입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와인이름은 유토늄은 튜바라고도하는 매우 큰 관악기에서 따왔다고한다.
쉬라즈70%, 캬쇼 20%, 멜롯 10%으로 쉬라즈의 개성적이며 강하고 캬쇼의
고급스럽고 중후하며 멜롯의 부드럽고 유연한 맛이 어울리는 이름이다.
우리나라에서 89,000원에 판매한다.
풍부하고 부드러운 과일향과 맛이 특징이며
쉬라즈의 개성이나 강한맛을 멜롯이 감싸주고 캬쇼가 어울리면서
풍부하면서 부드럽고 강한맛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던 와인이다.
나는 캐슬러 다음으로 이 와인이 맛있었다.
zerotae 별첨



6. Staint Henrri Shiraz 2003
이 와인은 우리나라에서 펜폴즈 빈 시리즈로 유명한 펜폴즈의 와인이다.
쉬라즈와 카쇼의 블랜딩와인이고 우리나라에선 14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와인을 마시면서 Jacob's Creek Limited 와인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사실 이 와인을 마지막으로 마실때는 거의 취해있어서 그외의 특징을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맛있는 와인이였다.
zerotae 별첨



전체적으로 이번에 마신 호주 쉬라즈 와인들은 정말 판타스틱!
하다라고 표현 할 수 밖에없는 와인들이였다.
다만 아쉬운건... 우리나라에선 넘 비싸다는것이다 ㅠㅠ
그래도.. 비싸긴 하지만 캐슬러는 정말 다시 먹어보고 싶은 와인이다.
현지 가격으로 70달러정도고 우리나란 수입이 안되는 와인.
이 와인은 특징이 많은 와인였다.
우선 와인에 침전물이 있다. 현대 와인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데 말이다.
또 정말 특이한것은 프랑스 그랑크뤼와 같은 그 특유의 꾸리꾸리한
어떤분의 말로 표현하자면 청국장같은ㅋ 그 향이 있으며
진한 가죽향이나는 쉬라즈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와인이였다.
오히려 정말 프랑스의 그랑크뤼같은 와인이였다.
zerotae 별첨
2. Kaesler The Bogan Shiraz 2005
이 와인은 호주 면세점에서 70달러 정도에 사오신 와인.
이 와인은 이날 모인 와인동호회 사람들한테 최고의 찬사를 받은 와인이다.
이와인은 RP(로보트 파커 점수)96점, WS(와인스펙터) 90인 검증된 와인이다.
우리나라에서 판매가격은 167,200원이다 (넘 비싸다 ㅠㅠ)
이 와인은 짙고 풍부한 향으로 풀바디 와인으로 처음 스파이시한 맛이 나다가
뒷맛은 바닐라 및 초콜라 향이 아주 강했다. 정말 판타스틱! 했다.
이 맛의 감과 여운이 글쓰는 아직까지 기억이 날정도로
정말 굉장한, 맛있는 와인이다.
zerotae 별첨
3. Two Hands Bella's Garden Shiraz 2006
투핸즈 와인은 우리나라에서 엄척 유명한 와인이다.
특히 이 와인은 와인스펙터 선정 2006년 100대 와인중
10위에 오른와인으로 유명하다.
보통 와인 라벨에 두손이 그려져 있는 앤젤스를 많이들 보거나 마셨을텐데
이와인은 앤젤스의 2단계 위급 와인이다.
우리나라에선 156,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와인은 위 2와인과 다른? 전형적인 쉬라즈의 맛이다.
풀바디로 풍부하면서 달콤한 타닌감과 입을 상쾌하게 하는 산미까지.
역시 호주 쉬라즈 와인으로 가장 대표적 와인이라 할만한 와인이다.
zerotae 별첨
4. Jacob's Creek Limited Release Shiraz Carbernet 2000
우리가 보통 2만원대에 마시는 가격대비 좋은 와인인 멜롯, 그레나쉬 쉬라즈
등으로 유명한 Jacob's Creek의 한정판? 와인이다.
쉬라즈(55%)와 카쇼(45%)가 블랜딩된 와인이며
우리나라에서 160,000원에 판매된다.
짙고 풍부한 향으로 약간 스파이시하며
캬쇼의 힘있는 맛 즉 숙성되고 원숙한 타난의 맛이 느껴진다.
zerotae 별첨
5. Henschke Keyneton Eatates Euphonium 2005
이와인은 생산자가 Henschke 이며 이름이 케이튼 이스테이트 유포늄이다.
헨쉬키(헨즈케)는 1861년 종교학대를 피해 독일로 도망쳐온
요한 크리스찬 헨쉬키(Johann Christian Henschke)가
바로사의 케인튼 토지를 매입하면서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와인이름은 유토늄은 튜바라고도하는 매우 큰 관악기에서 따왔다고한다.
쉬라즈70%, 캬쇼 20%, 멜롯 10%으로 쉬라즈의 개성적이며 강하고 캬쇼의
고급스럽고 중후하며 멜롯의 부드럽고 유연한 맛이 어울리는 이름이다.
우리나라에서 89,000원에 판매한다.
풍부하고 부드러운 과일향과 맛이 특징이며
쉬라즈의 개성이나 강한맛을 멜롯이 감싸주고 캬쇼가 어울리면서
풍부하면서 부드럽고 강한맛을 동시에 느낄수 있었던 와인이다.
나는 캐슬러 다음으로 이 와인이 맛있었다.
zerotae 별첨
6. Staint Henrri Shiraz 2003
이 와인은 우리나라에서 펜폴즈 빈 시리즈로 유명한 펜폴즈의 와인이다.
쉬라즈와 카쇼의 블랜딩와인이고 우리나라에선 149,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와인을 마시면서 Jacob's Creek Limited 와인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사실 이 와인을 마지막으로 마실때는 거의 취해있어서 그외의 특징을
찾기가 힘들었다. 그래도 맛있는 와인이였다.
zerotae 별첨
전체적으로 이번에 마신 호주 쉬라즈 와인들은 정말 판타스틱!
하다라고 표현 할 수 밖에없는 와인들이였다.
다만 아쉬운건... 우리나라에선 넘 비싸다는것이다 ㅠㅠ
그래도.. 비싸긴 하지만 캐슬러는 정말 다시 먹어보고 싶은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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